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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상태 그래프 시간 표기 통일과 관리 봇 초기 구성 기록 ## 들어가며 여러 대의 Linux 서버를 함께 운영하다 보면 장애보다 먼저 운영 화면의 기준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번 작업은 server-a, server-b, server-c의 상태 그래프와 리포트 시간 표기를 맞추고, server-c에도 기존 서버들과 같은 형태의 텔레그램 기반 관리 봇을 구성한 기록이다. 겉으로는 그래프의 x축 형식과 봇 메뉴를 정리한 작업처럼 보이지만, 실제 목적은 운영자가 세 서버의 상태를 같은 시간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다. 원문 작업내역에는 Ubuntu Server 계열의 Linux 운영 환경에서 Python 스크립트, systemd 서비스, Docker 관리 메뉴, NAS 점검 항목, 감시 시스템, 교차 감시 항목을 다룬 내용이 남아 있다. 공개 글에.. 2026. 10. 12.
Linux에서 Windows 특정 TCP 포트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들어가며 Linux 서버에서 Windows 서버의 특정 TCP 포트가 열려 있는지 확인해야 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22, 135, 139, 445, 5985, 5986 같은 포트를 점검한다고 하자. 이때 “포트가 열렸다”는 표현을 너무 단순하게 쓰면 혼란이 생긴다. 목적지까지 route가 있는지, 방화벽이 허용하는지, Windows OS까지 도착하는지, 서비스가 실제 Listen 중인지, 애플리케이션 수준 응답이 정상인지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이 글은 Linux 출발지에서 `nc`로 TCP 연결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tcpdump`로 패킷 흐름을 본 뒤, Windows 목적지에서 Listen 상태를 확인하는 순서로 정리한다. 주소는 공개용 예시인 `192.0.2.20`을 사용한다. ## 운.. 2026. 10. 8.
AXGATE 40D 내부 패킷은 보이는데 WAN으로 안 나갈 때 점검 순서 ## 들어가며 방화벽 장애를 볼 때 “인터넷이 안 된다”는 말은 너무 넓다. 회선 문제일 수도 있고, 라우팅 문제일 수도 있고, 정책이나 NAT 단계에서 흐름이 끊긴 것일 수도 있다. 이번 사례는 AXGATE 40D에서 장비 재부팅 이후 내부 사용자의 외부 접속이 되지 않았고, 내부 인터페이스까지는 패킷이 들어오지만 WAN으로는 같은 트래픽이 관찰되지 않은 상황을 정리한 것이다. 중요한 점은 최종 원인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글은 특정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확인된 사실을 기준으로 `내부 유입 -> 정책 -> 세션 -> NAT -> WAN 송출` 순서로 어디에서 흐름이 끊겼는지 분석하는 방법에 초점을 둔다. ## 운영 환경과 고민 장비는 AXGATE 40D였고, 확인된 OS는 AOS 2.. 2026. 10. 7.
Docker 서비스 문서와 크론 기준을 운영 상태에 맞춘 정리 기록 ## 들어가며 서버 운영에서 문서와 실제 상태가 어긋나는 문제는 생각보다 자주 생긴다. 서비스는 중지됐는데 예전 배포 파일이 남아 있거나, 반대로 스크립트는 확장됐는데 문서가 예전 대상만 설명하는 식이다. 2026년 7월 23일 작업은 이런 불일치를 줄이기 위해 로컬 서비스 구성, Docker 문서, 스크립트 문서, 크론 정보를 한 번에 맞춘 정리였다. 새 기능을 배포한 날이라기보다, 운영자가 다음 점검 때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게 바닥을 고른 날에 가까웠다. 이번 환경은 Ubuntu Server 기반의 여러 서버와 NAS가 함께 연결된 홈랩 운영 구조였다. 원문에 나온 실제 호스트명과 내부 경로, 내부 주소, 계정 정보는 공개 글에 맞게 server-a, server-b, server-c 같은 일.. 2026. 10. 6.